툴
아틀리에 — 생성 워크벤치
배치 리뷰·비교·큐레이션을 위한 자작 웹앱 — 현재 1,100+ 배치, 4,100+ 이미지 운용 중.
- 추적 중인 배치
- 1,100+
- 생성 기록 보존 이미지
- 4,100+
- 프로젝트
- 8
- 생성 → 갤러리
- ~3초
해결하는 문제
캐릭터 아트를 반복 작업한다는 건 컨셉당 수백 장의 생성이 시드·프롬프트 수정·LoRA 가중치·에폭에 걸쳐 흩어진다는 뜻입니다. 그걸 파일 탐색기로 리뷰하면 속도와 판단력이 모두 무너집니다: 맥락도 없고, 비교도 안 되고, 이 이미지가 왜 존재하는지 기록도 없습니다. 아틀리에는 폴더를 뒤지는 잡일을 리뷰 워크플로우로 바꿔 줍니다.
무엇인가
모든 생성 드라이버가 결과를 보고하는 로컬 웹앱(FastAPI + SQLite 백엔드, 실시간 갱신 프론트). 현재 8개 프로젝트에 걸쳐 1,100+ 배치 / 4,100+ 이미지를 프로젝트 → 캐릭터 → 배치 구조로 추적하고 있습니다.

중요한 설계 결정들
- 모든 배치는 생성 기록 전문과 함께 수집됩니다 — 이미지별 프롬프트 전문, 시드, 샘플러 설정, LoRA 스택까지. 6주 뒤에도 이 사이트의 어느 이미지든 “정확히 어떻게 만들었는가”에 답할 수 있습니다. 고아 출력물이 없습니다.
- 라이브 갤러리. 생성이 끝나면 몇 초 안에 열려 있는 브라우저에 새 배치가 나타납니다 — 새로고침도, 재탐색도 없습니다. 리뷰가 런 도중에 일어납니다.
- 스타일 = 프리셋. 스타일 하나가 베이스 워크플로우, 가중치 포함 LoRA 스택, 프롬프트 규칙, 권장 설정을 묶습니다. 검증된 레시피(“표준 = 에폭 10 @ 1.0”)가 구전 지식이 아니라 원클릭 출발점이 됩니다.
- 비교가 1급 시민. 같은 프롬프트를 스타일·체크포인트 간 나란히 비교 — 에폭 스윕 결정이 실제로 내려지는 곳입니다.
- 픽과 계보. 원클릭 픽으로 숏리스트를 만들고, 실험이 실제 프로젝트로 승격되면 배치를 재배정합니다. 딥링크(
?character=…&batch=…)로 어떤 리뷰든 세션을 넘어 다시 열 수 있습니다. - 툴과의 왕복. 어떤 이미지든 원클릭으로 그 이미지의 ComfyUI 그래프를 그대로 다시 열 수 있고, 업스케일/페이스 디테일 액션이 라이트박스에서 바로 실행됩니다.
존재 이유
이 사이트 전체의 파이프라인 주장 — 디렉팅된, 재현 가능한 생성 — 은 운영자가 모든 것을 보고, 비교하고, 추적할 수 있을 때만 참입니다. 아틀리에는 그 규율을 실제로 실천할 만큼 저렴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.